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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 퇴직연금과 처음 만나다.. 2007년 4월 20일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과 처음 만나다.

미래에셋증권의 퇴직연금에 가장 먼저 두드린 기업은 국내 Total Engineering Service 업체인 쌍용 C&T이다.
주식회사 쌍용 C&T는 쌍용엔지니어링(주)플랜트사업본부의 별도 법인으로 분리되어 20여 년간 각종 산업플랜트의 설계,건설 및 유지.운용과 관련된 기술분야에서 오랫동안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 기술자들의 창설한 회사이다.
쌍용C&T는 단순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원이 아닌 인간과 설비가 조화를 이루는 풍요로운 삶을 조성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Total Service를 제공하기 위하여 고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일념하에 노력하고 있다.
안 용순 사장은 오랫동안 일해왔던 직장이 하루아침에 문을 닫고 가족같이 지내던 직원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새로시작하는 이 곳에서는 다시는 그와 같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직원 모두가 내 회사, 내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자 결심해했다고 한다.
따라서 직원들의 근무환경에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학자금대출, 주택자금보조 등 대기업에 못지않은 다방면의 직원들의 복지혜택을 고민하던 중에 퇴직연금제도와의 만남은 발전적인 대안으로 다가왔다.

직원의, 직원을 위한, 직원에 의한 퇴직연금

쌍용 C&T의 안용순사장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는 이유 중 가장 큰 하나는 퇴직 후 직원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각이 사용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공감대를 형성해 주었기 때문에 퇴직연금제도를 시행하는데 있어서 큰 장벽은 없었다고 한다. 또한 제도시행 초창기부터 미래에셋증권 직원의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으로 직원들이 제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 관련 자료를 가지고 직원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의견교환이 이루어져 모두가 공감하는 확정기여형제도의 도입이 원활하게 진행될수 있었다.
원래 유연한 조직문화와 개방된 사고를 가지고 쌍용 C&T는 퇴직금을 개별적으로 운용하여 퇴직 시 받는 퇴직금 +a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정기여형제도로의 선택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또한 직원 대부분이 고학력. 전문직 근로자로 적립식펀드를 통해 자산운용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자산관리의 방법으로 개인이 직접운용상품을 선택하는 확정기여형제도를 선호하게 된것이다.


- 미래에셋증권과 함께하는 퇴직연금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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