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홈으로 사이트맵 contact us 사이트맵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CM시스템소개
   
     
 
 
관련지식 게시
최근 새소식
플랜트관련 지식
쌍용C&T의 역사
관련기술/자료소개
현재진행중인사업
 
프린트하기
 
 콩고 간 기업인들, 시련넘어 새 역사쓸까 2007년 9월 5일
프로젝트의 주체는 콩고 - 말레이시아-한국컨소시엄(CMK컨소시엄)이며 경제사절단은 CMK컨소시엄의 멤머들이다. 코레일, 철도기술 연구원, 경봉, BMS, PDI, 포스콘, 동산엔지니어링, 건화, 벽산엔지니어링, 진성토건, 다이아프로, iHO, 프락시스, 현대행상, 우리은행, IC 코퍼레이션, 쌍용C&T 등이 참여했다.


CMK 컨소시엄은 앞으로 7년 동안 철도건설에 3조원이 투입되고, 그대가로 30년간 최소 30조원 어치의 자원을 제공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별개로 콩고 신항만과 시멘트공장 제재공단 건설도 우리 손에 의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우리기업은 자원 노다지를 확보하고 아프리카의 경제발전을 주도할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그러나 워낙 대규모 프로젝트여서 실현 여부에 대한 우려가 없지 않다. 우선 철도건설을 위해 미리 투입되는 자금 마련이 문제다. CMK 컨소시엄은 2조~3조원에 달하는 초기 자금 조달을 위해 콩고 원목을 입도선매 형식으로 팔아 5000억원을 조달하는 한편 홍콩에 지주회사와 각 자원별 특수목적회사(SPC)를 구성해 국내외 투자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밀림지역을 밀어내면서 철도를 놓는 작업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한건설사 임원은 ''''철도 건설을 위해 원주민 마을을 이전하는 작업이나 치안, 공구별로 대규모 중장비를 수입하는 문제 등 현실적으로 난관이 많다"며"추가로 투입되는 비용이나 시간이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콩고의 정치적 안정도 담보돼야 한다. 콩고 정부는 대통령 주도아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공언했지만 내전 등이 발생할 경우 사업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 이에 대해 컨소시엄 측은" 콩고 1인 집권 체제가 20여년간 지속돼온데다 최근 수년간 야당과 연합정부를 구성해 정치적으로 안정돼 있다''''고 말했다.

건설교통부와 산업자원부 등 정부 관련부처들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아직은 미온적인 반응이다. 예기치 않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우려에서다.

이런 주변의 우려도 불구하고 CMK컨소시엄의 신시장 개척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다.

정동완 CMK컨소시엄 대표는 " 컨소시엄은 탄탄한 국내 중견 기업들의 연합체"라면서 "국내 최초로 해외에서의 패키지딜 (철도와 자원 맟교환) 방식의 모범적 성공사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돈이보이는 리얼타임뉴스'' 머니투데이 >


프린트하기
검색 리스트보기 관리자로그인
 
   
   
홈으로 기업정보 사업영역 홍보자료 인재채용 고객지원 사이트맵 관리자 contact us